대표이미지
상호

일송면옥 부산대본점

카테고리 : 돼지고기구이
주소
부산 금정구 부곡로141번길 6
부산 금정구 부곡동 273-25
1호선.부산대역 2번 출구에서 232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주차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부산 금정구 _ 일송면옥 부산대본점 _ 40년 로컬 양념갈비 맛집

지속되는 더위, 열대야로 인해 쉬이 잠들수 없는 불면의 밤. 몸이 축나는 여름. 이웃님들은 어떤 보양식을 즐겨 드시나요? 삼계탕? 추어탕? 장어탕? 발음하는것 자체로 건강해질것 같은 '탕'이 붙어 있는 음식들. 저는 위에 나열한 음식들도 먹긴하지만 제 보양식은 따로 있...

일송면옥 부산대본점 금정구 부곡동 오래된 돼지갈비 맛집

금정구 부곡동 오래된 돼지갈비 맛집 일송면옥 부산대본점에 들러보았습니다. 부모님과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부산에 내려갔으니 돼지갈비 한 번쯤은 먹어야겠죠?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주차 지원은 당연히 됩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조금 큰 집이었지만 평일 저녁...

일송면옥 돼지갈비 & 밀면

오랜만에 일송에서 고기먹어요.. 고기도 오랜만이고 밀면도 오랜만이고 기분좋은 일요일 시작입니다.. 돼지갈비 때깔도 좋습니다 ㅋㅋ 일단 3인분부터.. 밀면먹어야되니까.. 된장찌개에 밥하나.. 물밀면하나 비빔하나~^^ 이집은 갈비집인데 밀면이 더 유명한곳이죠.. 맛있네요 ...

[면식수행] 부곡동 일송면옥 돼지갈비 & 밀면

오랜만에 일송면옥에서 한끼해결했어요..^^ 밀면만 먹으려 다녔는데 아들이 돼지갈비먹고 싶다고해서 집사람과 아들은 갈비먹고 전 밀면먹고 ㅎㅎ 첫주문에는 갈비 비중이 많았고 추가는 삼겹살부위가 더 많았어요.. 예전보다 상차림은 덜한거 같아요 ~^^ 머 잘먹는것도 아니지만요...

[부산/부곡동] 부산 부곡동 돼지갈비 맛집 백년가게 │일송면옥

안녕하세요 :) 다요이 입니다. 요즘 정말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더위에 지치다 보니 입맛도 없고 괜히 기운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든든한 한 끼로 기운을 채워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부곡동에서 돼지갈비로 유명한 맛집에 다녀왔...

부곡동 밀면 경쟁, 고기집 경쟁과는 조금 다릅니다

최근 부곡동 상가골목 근처에 밀면을 파는 가게가 두 곳 더 생겼습니다. 정확한 개업 시점은 확실하지 않지만, 작년쯤 생긴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곳은 돼지국밥과 밀면을 함께 파는 것으로 보이고, 다른 한 곳은 밀면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두 곳 모두 직접 방...

부산 금정구 부곡동 돼지갈비 밀면 맛집 일송면옥 부산대 본점

부산대 일송면옥 외부 지금은 돼지갈비 시대 오랜 인친님의 추천으로 2025년 10월 경 다녀온 부산 금정구 부곡동에 위치한 돼지갈비 밀면 맛집 일송면옥 부산대 본점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점 소개에 의하면 "1983년 부산 온천장에서 시작해 금정구 부곡동에 뿌리내린...

부곡동 일송면옥의 다음 목표, 2033년 50년 가게

일송면옥은 1983년 온천장에서 시작해 지금의 부곡동으로 자리를 옮겨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계산해보면 2033년이 일송면옥이 문을 연 지 꼭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지금 당장 무언가를 급하게 키우기보다, 먼저 50년을 제대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식당 인원 배치, 가장 바쁜 날에 맞춰야 할까

식당을 운영하다 보면 인건비만큼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지 않습니다. 손님이 몰리는 날에 맞춰 직원을 두자니 한가한 날에는 사람이 남고, 한가한 날에 맞춰 인원을 줄이자니 갑자기 바빠졌을 때 영업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어떤 날은 매출이 100만 원이고, 어떤 ...

부곡동 고깃집 이야기, 삼겹살이 의외로 어려운 이유

삼겹살은 언뜻 보면 단순한 메뉴 같습니다. 좋은 고기를 받아서 손질하고, 손님상에 올리면 손님이 직접 구워 드시는 방식이니까요. 그런데 막상 장사로 들여다보면, 삼겹살만큼 만만치 않은 메뉴도 드뭅니다. 오늘은 부곡동에서 돼지갈비와 밀면을 중심으로 장사해온 입장에서, 삼...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