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네아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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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남동생이 오랜만에 거제도에서 혼자 내려왔더라고요. 같이 밥이나 한끼 먹자고 친정 근처 아구찜집으로 갔습니다. 친정 엄마가 여기 맛있다고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친구분들이랑 같이 왔었는데 맛이 괜찮다고 ㅎㅎ 그래서 친정식구들 차두대에 놔눠타고 왔는데요ㅎ 가게 앞에 주차 공...
남들보다 한발 먼저 시작하는 우리의 아침 가게 문이 열리기 전, 실장님과 함께 재료를 하나씩 준비하고 외국인 직원들과 웃으며 오픈 준비를 했습니다. 아직 손님이 오기 전이라 여유롭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서툰 한국말과 몸짓으로 서로 웃는 이 시간이 참 좋더라고요 ...
오늘은 유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낯선 음식을 선택한다는 건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 용기 덕분에 저희 명자네아구찜과 소중한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조심스럽게 한 입 드시던 모습이 어느새 환한 미소로 바뀌고, 식사를 마치며 "...
안녕하세요 :-) ♡ 친구들이랑 급 아구찜이 땡겨서 자주 가던집 말고 새로운곳 알아보던 중 명자네가 눈에 들어와서 다녀왔어요 ! 명자네 아구찜 연중무휴 주소 : 부산진구 부전로 152번길 70 1층 영업 시간 : 11:00 ~ 22:00 라스트오더 : 21:00 전화...
* 상호명 : 명자네아구찜 * 위치 : * 평가 : ★★★★★상 * 맛 : 기장 일광 아구찜을 능가하는 맛! * 가격 : 새우찜 1인 15000원 추가낙지 6000원 감자사리 1000원 * 서비스 : × * 사진 메뉴 새우찜 + 낙지 * 추천 이유 or 느낀점 : 저의...
영수증에 찍힌 묵직한 숫자보다, 그 너머에 담긴 '오늘 아침 우리를 믿어준 시간' 의 무게를 생각합니다. 금요일 오전, 주방의 화구는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4만 원대부터 시작해 11만 원이 넘는 주문까지, 아침치고는 제법 묵직하고 든든한 배달 영수증들이 줄을 ...
주방 한편에 걸린 커다란 솥을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유독 더울 거라는 올여름, 직원들 기력 떨어지면 안 된다며 점장님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신 것입니다. 20명이나 되는 대식구의 삼계탕을 손수 끓여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압니다. 땀을 뻘뻘 흘려가며 ...
눈물 나게 고맙고 자랑스러운 우리 직원들의 이야기, 조심스럽게 꺼내어 봅니다 가게 앞에 거동이 너무나 불편하신 할아버지, 우리 직원 한 명이 가만히 지나치지 못하고 곧장 다가갔습니다. 어떻게든 혼자서 도움을 드려보려 했지만, 할아버지의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셨던 모...
경미 이모님의 미소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요즘 매장이 정말 감사하게도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요. 손님 발길 이어지는 건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정작 우리 직원들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느라 지칠 법도 한데요... 그럼에도 항상 밝게 웃으며 매장을 지켜주는 모습이 얼마나 ...
더운 여름 입맛이 싹 도는 맵싹한 양념에 쫄깃한 대구뽈살이 " 한번만 더 무바라 " 소리치는 그곳.... 부전동 명자네아구찜에 다녀왔습니다 기본찬 3종이 우릴 반깁니다 양배추 샐러드, 무시국물, 달걀찜 달걀찜이 참 맛있습니다 꼬소합니다 별관입니다 별관에서 조금 더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