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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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파랑저금통 땡그랑입니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달콤한 디저트, 그리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카페한디」를 소개할게요☕ 감사함을 다시 지역으로, 선순환기부 28호 ☕ 선순환기부 28호 ― 카페한디 카페한디는 커피와 직접 만드시는 수제쿠키를 즐길 ...
서면에서는 살~짝 거리가 좀 있는 편인데 서면 CGV에서는 꽤 가까운 위치에 있는 카페예요. #전포카페 이지만 #전포카페거리 랑도 좀 거리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북적대지 않는 카페라서 서면 CGV에 영화보러 갈 일 있으면 종종 찾는 곳입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
마카다미아 굽는걸로 보여드릴꼐요 라즈베리 쿠키 구우면서 딴짓했더니 영상 날라가버림 ;;;; 오븐 문을 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리창 너머로 반죽이 서서히 부풀고 색이 변하는 게 보이기 시작해요. 연한 반죽이 점점 노릇한 갈색빛을 띠어가는 모습, 저희는 매번 봐도 신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땡그랑 쿠폰' 사용이 가능한 부산 지역 가게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땡그랑 쿠폰'은 뉴스레터 땡그랑 100호 발행을 기념해 구독자분들께 드리는 10,000원 소비 쿠폰이에요! 쿠폰을 받으신 분들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 좋아하는 가게를 방문해보세요!...
맛 구성을 정하고 나서, 이제 진짜 시작이에요. 가장 먼저 손을 댄 건 라즈베리 반죽이었어요. 진한 붉은빛 반죽을 한 덩이씩 손으로 동그랗게 빚어서 트레이 위에 줄줄이 올려놨어요. 사진으로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500개 분량을 이렇게 하나하나 만드는 건 생각보다...
500개를 준비하기로 결정한 다음, 가장 먼저 고민했던 건 "맛 구성"이었어요. 한 가지 맛으로만 500개를 채울 수도 있었지만, 그러면 너무 단조롭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페한디 답례품을 받으시는 분들이 상자를 열었을 때 "오, 여러 가지네" 하고 작은 재미를 느끼...
포장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한디쿠키의 박스는 테이블 위에 차곡차곡 쌓여갔어요. 처음엔 몇 개 안 되던 한디쿠키 박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높이 쌓이더니, 어느새 눈앞에 커다란 탑처럼 늘어서 있었어요. 이 장면을 보고 있으면 지금까지의 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요...
반죽이 완성되면, 이제 오븐으로 넘어갈 차례예요. 오븐 랙 하나하나에 반죽을 신중하게 배치했어요. 너무 다닥다닥 붙이면 구워지면서 서로 붙어버릴 수 있어서, 간격도 어느 정도 맞춰줘야 해요. 한디쿠키 반죽들이 랙 위에 자리 잡은 모습을 보면, 뭔가 곧 시작될 것 같은 ...
열 번의 붓질 끝에 피어난 꽃 카페한디 민화 수업 10회차 수료 카페한디 · 복합문화공간 오늘, 카페한디에서 진행해 온 민화 수업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처음 붓을 잡던 날의 설렘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0회차가 모두 마무리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민화, 처음엔 낯...
옷장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다 카페한디의 클로징 스왑 현장 카페한디 · 복합문화공간 안 입는 옷 한 벌이 누군가의 새로운 최애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 지난 5월 10일, 카페한디에서 특별한 옷장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클로징 스왑이 뭔가요...